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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ngting

Writing and curating things that have lasted, and things that will.

누군가의 오래된 물건을 한 편씩 소개합니다. 물건 사진 몇 장, 소유자의 에세이, 그리고 인터뷰로 받은 사연.

Instagram @tingting.magazine

물건을 소개하고 싶다면

오래 가진 물건과 그 물건에 얽힌 이야기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. 직접 쓰셔도 좋고, 사연만 보내 주시면 인터뷰로 함께 씁니다. 사진은 저희가 찍으러 갈 수도 있습니다. 원고료는 글마다 상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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